경상북도 의성군의 행정 서비스와 군정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의성군청 공식 홈페이지는 지역 주민들에게 전자민원, 정책 정보, 관광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플랫폼입니다. 온라인으로 365일 24시간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행정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의성군청 홈페이지란?

의성군청 홈페이지는 경상북도 의성군(군청 소재지: 경북 의성군 의성읍 군청길 31)의 공식 웹사이트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행정 서비스와 지역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입니다. ‘활력넘치는 희망의성’을 슬로건으로 의성군 소개, 군정소식, 전자민원, 도로명주소 안내, 지방세 안내, 신고센터, 고시/공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홈페이지는 디지털 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공공 서비스를 이용하고, 투명한 행정과 효율적인 정보 제공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서비스
전자민원 서비스
의성군청 홈페이지는 온라인 전자민원 서비스를 통해 주민등록증 발급, 각종 증명서 발급, 건축 허가 신청 등 다양한 민원 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민원실에는 7개의 창구가 운영되며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여권 발급 (830-6143)
- 제증명 및 어디서나민원 (830-6425)
- 사회배려대상자 우선창구
- 토지대장, 지적도, 토지이용계획 (830-6430)
- 자동차등록 (830-6424)
- 취득세·등록면허세 신고 (830-6426)
- 지적측량 (511-7747)
전자서명을 통한 신속한 민원 신청과 실시간 처리 상태 확인이 가능하며, 군청 민원실에는 24시간 이용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되어 있어 연휴에도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의성군은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지적·건축 현장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적·건축 민원 담당 공무원과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의성지사 직원이 직접 면사무소 또는 민원 현장을 방문하여 토지이동(지목변경, 분할, 합병 등) 상담, 건축 인허가 상담, 경계측량 및 지적현황측량 등의 상담·안내를 원스톱으로 제공합니다. 2025년 상반기에는 10개 면 지역을 방문해 토지이동 99건, 지적측량 13건을 접수·처리하고 건축 상담 28건을 진행하여 농번기 군청 방문 불편을 크게 해소했습니다.
군정 정보 및 공지사항
홈페이지의 시정 소식 및 공지사항 섹션에서는 의성군의 최신 정책 발표, 공공 행사 일정, 지역 행사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군민제안 코너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이나 개선 사항을 직접 제안할 수 있으며, 이러한 제안들은 군청의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되어 민주적이고 투명한 행정이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행정규제신고, 신고센터 등을 통해 환경 문제, 복지 제도 문의, 공공 안전 관련 신고도 가능합니다.
지방세 및 행정 정보
의성군청 홈페이지는 재산세, 종합소득세, 사업소세, 자동차세 등 지방세에 대한 정보와 산정 기준, 납부 방법을 안내합니다. 은행 수납, 인터넷 뱅킹, 모바일 앱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도로명주소 검색 기능을 통해 정확한 주소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주소 변경 절차와 방법에 대한 안내도 함께 제공됩니다.
문화 및 관광 정보
의성군은 전통 문화와 자연 자원이 풍부한 지역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합니다. 의성 탑리 전통마을, 보람산, 구천동 계곡 등 주요 관광지 정보를 상세히 안내하여 방문객들이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의성군은 의성마늘, 고추, 쌀 등 신선하고 맛있는 농산물로도 유명하며, 의성조문국사적지와 같은 역사 유적지를 통해 고대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및 소통 채널
의성군청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속한 정보 전달과 주민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소식과 행사, 공지 사항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합니다. SNS를 통한 소통은 군청과 주민 간의 거리를 좁히고 주민 참여를 높이는 역할을 하며, 의성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