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통관부터 관세 환급, 해외직구 조회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무역·물류 업무를 책임지는 관세청 홈페이지는 국민과 기업을 위한 필수 전자행정 플랫폼입니다. 관세청은 관세의 부과·감면 및 징수, 수출입물품의 통관, 밀수출입 단속 등을 관장하며 선진무역강국 실현을 위해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세청 홈페이지란?

관세청 홈페이지(www.customs.go.kr)는 기획재정부 산하 중앙행정기관인 관세청이 운영하는 공식 웹사이트로, 수출입 통관, 물류, 여행자 통관, 세금 징수, 위해물품 차단 등 모든 대국민 업무와 행정업무를 처리하는 우리나라 무역·물류 산업의 핵심 인프라입니다.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135개 기관 및 수출입기업, 선사, 항공사 등 26만개 업체와 연계되어 있으며, 면세산업 활성화, 모바일 세관 신고 및 관세 납부 등 맞춤형 관세행정을 제공합니다.
유니패스(UNI-PASS) 전자통관시스템
관세청의 대표적인 온라인 서비스인 유니패스는 수출입 통관, 관세 환급, 선박·항공기 입출항 및 출입국 여행자 관리, 보세화물 추적 관리, 수출입 요건확인까지 세관 신고로 통합(Uni)하여 원스톱 처리(Pass)가 가능한 전자통관 포털시스템입니다.
- 신속한 처리: 과거 하루 이상 걸리던 수출 신고절차를 2분 이내로, 2일 이상 걸리던 수입 신고와 관세 환급 절차를 각각 3~5시간 이내로 단축
- 성능 향상: 2025년 3월 신규 유니패스 개통으로 수입신고서 자동처리 속도 2.5배, 수출신고서 처리 속도 1.8배, 환급신청서 처리 속도 1.6배 향상
- AI 기술 활용: 마약 등 위해물품 선별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빅데이터와 첨단기술을 관세행정에 적용
- 비용 절감: 수출입 물류비용, 관세 처리, 화물처리 업무에서 연간 2백억 원의 절감효과 제공
주요 서비스 및 기능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
개인통관고유부호는 관세청 모바일 앱 또는 전용 웹사이트(https://unipass.customs.go.kr/csp/persIndex/do)에서 본인인증 후 간단하게 발급받을 수 있으며, 2022년 4월 6일부터는 개인통관고유부호와 이름, 전화번호가 모두 일치해야 통관이 가능합니다.
해외직구 통관정보조회
관세청은 개인이 해외 직구를 통해 수입한 물품의 통관, 배송 정보를 쉽게 조회할 수 있는 통합조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유니패스 홈페이지에서 ‘수입화물 진행정보’ 메뉴를 선택한 후 운송장 번호(H B/L 번호)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통관 위치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지원센터 운영
관세청 고객지원센터는 전화 125, 공식 홈페이지(https://www.customs.go.kr/call/main.do),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관세 관련 궁금증을 해결해주며, 영문 홈페이지를 통한 외국인 대상 상담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 전화 상담: 125번
- 인터넷 상담: 관세청 고객지원센터 웹사이트
- 카카오톡: “관세청 고객지원센터” 검색
- 기술지원: 1544-1285
첨단 전산시스템 구축
관세청은 2023년 5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총 1,0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관세정보시스템 전산장비 전면 교체 및 전환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2015년부터 10년 이상 사용한 노후화 된 전산 장비를 전면 교체하여 하드웨어 305식, 상용 소프트웨어 80종을 개선했으며, 세계 최초로 전자통관 서비스 장애 조기경보시스템 특허를 취득하여 시스템 장애 발생 시 10분 이내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모바일 관세청 앱
관세청에서 제공되는 유용한 콘텐츠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로,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 국제우편물간이통관, 이사물품통관예약, 임시개청, 상시승선증 등의 주요 신고/신청 서비스를 제공하며, 새소식, 공고/공시, 관세과태료박사, 해외통관지원센터 등 주요 게시판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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