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자꾸만

자꾸만 그대가 보여요
자꾸만 눈물이 흘러요
이젠 가라고 떠나가라고
맘에 없는 말 하고나니 내 맘이 아파요

쉴 새 없이 시간이 또 지나가네요
그대와 헤어진 이후로
자꾸만 겁이 나서 사랑이 무서워서
피하고 마는 비겁한 나인데

한 순간도 눈을 뗄 수가 없는데
다시 뒤돌아서 돌아볼 순 없나요

자꾸만 그대가 보여요
자꾸만 눈물이 흘러요
이젠 가라고 떠나가라고
맘에 없는 말 하고나니 내 맘이 아파요

한 걸음 뒤에서 기다리다 보면
생각처럼 다시 그댈 볼 수 있나요

조금만 사랑을 했다면
조금만 내 맘을 줬다면
그보다 먼저 말도 못하고 부르지 않을텐데
좀 더 사랑을 했다면

자꾸만 그대가 보여요
자꾸만 눈물이 흘러요
이젠 가라고 떠나가라고
맘에 없는 말 하고나니 내 맘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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