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CF계 샛별로 급부상 ‘10여개 광고모델 발탁’

 

헬로비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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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헬로비너스가 CF계의 샛별로 부상하고 있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1월 6일 신곡 ‘끈적끈적’으로 컴백한 후 SK 텔레콤, 롯데시네마, 클라우드, 포키, 디아도라, 천산만수 등 통신사부터 멀티플렉스, 의류, 제과, 음료 등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광고에 등장했다. 특히 헬로비너스는 광고를 통해 배우 전지현, 김상중, 김영광, 서강준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으며 단독 CF를 성사시키는 인기를 입증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헬로비너스는 광고 에이전시 및 프로덕션의 전문가들로부터 ‘광고모델로서 가장 기대되는 걸그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헬로비너스는 평균 신장이 170cm에 이르는 늘씬한 몸매에 멤버 각각의 개성 있는 미모가 더해져 짧은 시간 강한 인상을 남겨야 하는 CF에 적합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것. 또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순발력 있는 연기력으로 각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감정 구사가 가능하다는 점도 광고계에서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멤버 앨리스, 나라, 유영은 여러 작품에 출연한 연기돌이며 라임, 서영, 여름 등도 데뷔 전부터 꾸준히 연기를 배워왔다.

이와 함께 헬로비너스는 군가 부르는 ‘애국돌’, 각종 자선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는 ‘선행돌’로 알려지면서 연말 기업행사 초청 1순위로 꼽히는 등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1월 26일 공개한 ‘위글위글 댄스’ 영상이 공식 채널 집계 기준 조회수 400만에 다다르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헬로비너스는 ‘끈적끈적’ 활동과 함께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판타지오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