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4

윤조의 22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머리를 맞대고 준비에 한창인 멤버들~!!

 

 

 

아니 이것은..

앵..앵..융그리버드?!!

융그리버드를 그리고 있는 저 손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슥슥슥-

멤버들의 손이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예쁘게 색칠도하고, 정성스럽게 편지도 쓰고~

 

 

 

 

 

이제 거의 완성 된 것 같죠?

우리 한번 살~짝 엿볼까요?^^

 

 

 

 

 

윤조의 22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글씨가 잘 안보이신다면 클릭클릭~ 큰 사이즈로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