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여름 대입 미룬다 “수능 안봐, 가수활동 집중”

 

2014-11-11 10:00:14

 

 

[뉴스엔 김민지 기자]

헬로비너스 여름이 대입을 미룬다.

헬로비너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 측 관계자는 11월 11일 뉴스엔에 "헬로비너스 여름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헬로비너스 여름은 당분간 팀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대입을 미루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여름은 당분간 헬로비너스 활동에 매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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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름은 신곡 ‘끈적끈적’부터 헬로비너스에 합류해 활동 중이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1월 6일 발매한 ‘끈적끈적’으로 섹시콘셉트로 변신해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판타지오 제공) 



김민지 breeze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