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공연마지막은 떠오르는 군통령 헬로비너스가

출연하여 신곡 '끈적끈적' 등의 무대를 선보였고

즉석에서 요청한 군가 '멸공의 횃불'과 '멋진사나이'를

열창하여 관객들을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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