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멤버들은 모두들 가족들과 함께 한주 정도 휴가를 갔다왔었더랬습니다.
그 중에서 강원도에서 여행을 할 예정이었던 앨리스는
예쁜 풍경과 함께 셀카를 찍어오겠다며 의기양양 캠코더를 가지고 여행을 갔었습니다.

그랬습니다....
저는 믿었습니다........!!!

그래서 이 셀카를 언제 업데이트를 하고 언제 편집을 할까를 계획했고
그날 휴가지에서 뒹굴뒹굴하고 있는 앨리스의 트위터를 확인하며
예쁘고 나른한 앨리스의 영상이 가득할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그렇게 휴가가 마치고 캠코더로 셀카 영상을 받은 저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앨리스에게 '셀카'의 의미를 설명해 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에 대해... T.T

 

 

 

리수야아아~ !!!!!!!! 몬살아 증말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