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 천번 만번 말해도 또 말하고싶은 헬로비너스를 사랑해주는 우리 팬여러분..
2012년 5월10일..헬로비너스가 데뷔해서 어느덧 일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힘들거나 지칠때는 언제 시간이갈까..라는 생각을 많이했었는데
데뷔하고 여러분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보니 눈깜짝할사이에 시간이 가버린 것 같네요.


아직도 생각이많이나요, 지방 행사라던지 축제가 있을때 엄청 더운날 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멤버들과 스텝들 음료수를 아이스박스에 담아서 기다리고 계셨던 모습...
우리 기죽을까봐 목청터져라 응원하고 목이 쉰채로 손 흔들며 나가던 모습..
정말 추운겨울날 밖에서 떨면서 편지주고 힘내라고 말해주려고 기다리던 모습들...
하나하나 기억을 하다보니 다시금 너무.... 감동이네요...... T.T

그리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여러분...1년이란 시간은 어찌보면 짧을수도 있고 길수도 있는 시간이지만,
우린 그동안 많은 추억들을 함께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앞으로 나누어갈 추억들도 기대가되구요!!!!!
팬 여러분이 응원해주시고 힘을 주시는 덕분에 지치고힘들어도 버티고 이겨나갈수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앞으로도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어나가요^^


사랑해요....앞으로도 영원히!!!!!!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