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헬로큐피트 꾸벅꾸벅.

오늘이 무슨 날 일까요? 그렇지요 그렇지요 *.*

제가 헬로비너스 앨리스라는 이름으루 세상에 나온지, 그리고

우리가 만난지 2년째 되는 날이라고 할 수 있지요 에헤

처음에는 헬로큐피트가 저희를 사랑해주는게 마냥 재밌고 신기하고 그랬었는데

헬로비너스를 사랑해주시는 걸 넘어서 헬로비너스를 통해서 힘을 얻고 용기를 얻고

꿈을 얻어가시는 팬분들을 보면서 '아, 정말 열심히해야겠구나...'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다 저만의 벽에 부딪힐 때 카페에 올라오는 글, 보내주시는 편지를 읽게 될 때,

이런저런 모양으루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 모습에 힘을 얻는 저를 보면서

'헬로큐피트 친구들과 오래오래 함께 하고싶다'라고 생각했었지요

먼가 진심을 이렇게 써 내려가면서도 혼자 오글오글 부끄부끄하지만...크크

오늘은 2주년이니까!!!!!!!!!!! 나의 마음을 전하리라!!!!!!!

뭐, 당연히 3주년 4주년 5주년... 매 1년마다 이 날을 기념하겠지만서도

이번 2주년만큼 느낌이 특별한 날은 드물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에헤

어서어서 무대에서 여러분들을 만나려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깐,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저희가 짜잔!하고 나타날거에여 고롬고롬 암요암요.


자 구롬, 이제부터 앨리쭈가 공습을 하겠어여 두두두두!

하트뿅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