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헬덕질할때 생겨난 몇몇 팬사이트들 보면서


저건 언제 무너질까, 저건 언제 무너질까


혼자서 재보게 되었지




나도 꽤 많이 무너트렸고, 포기했었고, 


쓰러지는걸 많이 보기도 했으니까


참 쉬워 보이면서도 은근히 지치는 게 운영이라는 걸 경험해왔으니까 




그런데 나는 adonis를 완전 잘못봤음. 


솔직히 금새 없어질 줄 알았지. 그래서 미안하고


또 아직도 adonis 자료를 볼 수 있어서 생각할수록 반갑고 대견해서 이렇게 글을 남김.




여전히 지치지 않고 활동해줘서 고마움.


내가 헬비도 아닌데 왜 내가 고마운지 모르겠어. 나 늙었나 봄. ㅠ




앞으로 라임에이드 더 잘되길 바래보면서


앞으로 자주 오겠음. 


화이팅~!